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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팟홀 보수 1월에만 3만4000개

최진석 기자
최진석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2/17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20/02/16 19:44

작년 동기 2만 개 대비 70% 증가
“온화한 날씨엔 팟홀 더 생겨”

뉴저지주 도로의 팟홀 문제가 심각하다.

뉴저지주 교통국에 따르면 지난달에만 3만4000개의 팟홀을 보수했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만 개 보다 무려 70% 늘어난 것.

지난해 겨울은 많은 눈과 비에 추운 날씨였지만 올해는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많은 눈이 내리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오히려 팟홀이 더 생긴 것이다.

전문가들은 차라리 기온이 내려가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 팟홀이 덜 생긴다고 설명했다.

주 교통국은 팟홀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최대한 신속하게 팟홀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계속해서 거리 곳곳에서 팟홀이 새로 생겨나고 있다며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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