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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서 파티오 술 판매 허용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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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20/10/23  0면 기사입력 2020/10/22 14:55

주류 면허에 파티오 면허 추가

둘루스시에서 라이선스를 받으면 파티오(patio) 술 판매와 음주가 허용된다.

둘루스 시의회는 최근 술 배달 판매를 허용하는 주법에 따라 조례를 개정, 기존 주류 라이선스에 건물 밖 술 판매와 음주를 허용하는 파티오 판매 라이선스를 추가로 발급받거나 파티오 판매 라이선스를 받으면 파티오 술 판매를 허용하기로 조례를 개정했다.

파티오 판매 라이선스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파티오가 주류 라이선스 상의 건물과 같은 주소이어야 하고, 동일한 업주가 배타적 영업권을 행사해야 한다. 또 공공장소의 파티오는 제외되며, 주류 라이선스상의 영업장 내에서 판매해야 한다.

시 정부는 앞서 다운타운 엔터테인먼트 지역을 술 투고(to-go)가 가능한 오픈 컨테이너 존(open container zone)으로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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