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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CKA에 감사패 전달

배은나 기자
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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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20/10/23  0면 기사입력 2020/10/22 14:58

미주 한인의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뭉친 미주한인위원회(CKA)가 지난 6월 기부한 2만5000달러로 총 868명의 한인을 도왔다고 애틀랜타 한인회가 22일 밝혔다. 한인회는 감사의 뜻으로 이날 김광수(미국명 아브라함 김) CKA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CKA 멤버인 박선근 한미우호협회 회장, 김광수 CKA 회장, 김윤철 한인회장, 김상국 한인회 수석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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