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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선교회, 마스크 8000장 기증

J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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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10/22 16:01

오른쪽부터 차례로 박도원 로고스선교회 대표, 로라 파인 주상원의원, 제니퍼 공-게쇼비츠 주하원의원, 박인덕 부회장[사진=로고스선교회]

오른쪽부터 차례로 박도원 로고스선교회 대표, 로라 파인 주상원의원, 제니퍼 공-게쇼비츠 주하원의원, 박인덕 부회장[사진=로고스선교회]

로고스선교회(대표 박도원 목사)는 지난 20일 로라 파인 주 상원의원과 제니퍼 공-게쇼비츠 주 하원의원을 통해 덴탈 마스크 8,000장을 기증했다.

박도원 목사는 “겨울철 코로나19와 독감의 트윈데믹이 예상된다고 해서 마스크가 절실히 필요한 곳에 쓰이기를 바라며 기증했다. 앞으로도 한인 사회와 지역 사회를 돕는 일을 계속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마스크를 기증 받은 두 의원은 "지역 사회의 위생과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마스크를 기증해줘서 정말 감사하다. 비영리 지역사회기관, 양로원, 홈리스 쉘터 등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로고스선교회는 1976년 설립돼 40여 년간 크리스찬저널을 통해 문서 사역을 해 왔으며, 1996년부터 크리스천들의 의료비 나눔 사역인 기독의료상조회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기관으로 올 초 글렌뷰-노스브룩 지역으로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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