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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원·생기원, 항공우주 소재 및 부품공정 네트워크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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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10/29 00:40







한국세라믹기술연구원(원장 유광수)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진주뿌리기술지원센터 (센터장 김형익)가 29일 항공우주 소재 및 부품공정 네트워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항공우주 분야 소재부품 기업의 기술혁신 및 개발을 위한 생태계 구축과 관련분야 최신기술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경상대학교 강소특구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진주뿌리기술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항공우주 소재부품 관련 기업, 항공우주 산업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질병관리청에서 권고하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안진국제특허법률사무소의 안희중 대표변리사와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의 한정식 수석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현상일 센터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김동민 선임연구원이 ▲항공 부품 가공 기술 특허 전략 ▲친환경 가공 에어로졸 건식 윤활이 난삭재 가공에 미치는 영향 ▲디지털기술기반 소재혁신을 위한 가상공학플랫폼 ▲항공산업의 난삭재 가공 기술을 주제로 세션이 진행됐다.

기술교류회가 끝난 후에는 항공우주 산업 전문가들과 항공우주 소재 및 부품공정 현황과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경남진주강소특구 혁신 네트워크 육성 사업의 한국세라믹기술원 연구책임자인 권형주 실장은 “경남진주 항공우주 소재 및 부품기업들이 지속적인 혁신성장이 될 수 있도록 한국세라믹기술원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진주뿌리기술지원센터 강성욱 수석연구원은 “본 심포지엄을 통해 항공산업 Tier 1 기업들의 수요기술과 최신생산기술을 파악해, 연구개발 방향을 설정하고, 혁신연구기관과 기술개발 협력 방안을 도출해 항공우주 소재 및 부품공정 관련 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여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진주뿌리기술지원센터는 현재, 경상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하고 있는 경남 진주강소연구개발특구지원사업 중 항공우주 소재와 항공우주 부품공정 분야 혁신 네트워크 육성 전문 수행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두 기관의 연계 네트워크 심포지엄은 지역 항공우주산업 기술 개발 가속화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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