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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반점의 한글간판 사연

[몽고메리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21 08:38

지난 10일 몽고메리한인회(회장 박민성)는 중식당 북경반점을 방문해 한글 간판을 달 수 있도록 도왔다. 한인회 관계자는 “북경반점의 이은영 사장은 건강 문제로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간판 없이 운영을 하고 있었다”며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 박민성 한인회장은 “더 살기 좋은 몽고메리를 만들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한인들을 찾아 발벗고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북경반점 앞에서 박민성(왼쪽부터) 회장과 이은영 사장, 한인회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었다. [사진=몽고메리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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