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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사망자 전국 1위 오명

배은나 기자
배은나 기자

[몽고메리 중앙일보] 발행 2019/06/12  1면 기사입력 2019/06/12 14:08

테네시도 ‘핸즈 프리’ 시행
7월 1일부터 시행…벌금 최대 200달러

조지아에 이어 테네시 주에서도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이 금지된다.

오는 7월 1일부터 테네시 주에서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적발 시 최대 2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테네시는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한 19번째 주다.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국 1위를 차지, 이를 감소시키는 게 목적이다.

신호 대기 시 소셜 미디어나 내비게이션도 사용할 수 없다. 내비게이션은 거치대를 사용해야 하며 출발 전 미리 주소를 입력해야 한다. 핸즈프리 기기 또는 블루투스를 이용해 통화하는 것은 가능하다.

벌금은 첫 적발 시 50달러이며 3번 적발되거나 충돌 사고로 차가 망가지면 100달러로 늘어난다. 작업장이나 스쿨존에서 위반하면 200달러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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