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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운전자들 ‘난폭’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몽고메리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25 15:12

개스버디 조사…전국 3번째

조지아주의 운전자들이 전국에서 운전 습관이 가장 나쁜 것으로 조사됐다.

개스버디닷컴은 최근 운전자들의 운전 습관이 가장 나쁜 지역의 순위를 매겨 발표했다. 순위는 과속, 브레이킹, 급가속 등 운전시 공격적인 운전성향을 수치화 해 조사가 이뤄졌다. 조지아주는 이 조사에서 전국 3위를 기록, 운전자들의 성향이 가장 공격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운전습관이 가장 난폭한 운전자들이 많은 지역은 캘리포니아 주였고, 코네티컷이 뒤를 이었다. 조지아 주에 이어 4위는 텍사스, 5위는 노스캐롤라이나 순으로 나타났다.
개스버디닷컴에 따르면 급가속이나 과속 등이 잦은 차량은 개스를 낭비하기 때문에 일반 차량에 비해 주행거리가 40%나 짧아진다. 이에 따른 운전자 비용 부담은 연간 475달러까지 소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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