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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환 거래법 제대로 알자”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10 15:09

세무회계법인 ‘송현’
12일 둘루스서 세미나

세무회계법인 송현(대표 김두열)은 ‘외국환 거래법-제대로 알고 송금하기’를 주제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오는 12 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둘루스에 잇는 노스 포인트 세미나실(3675 Crestwood Parkway 4층) 에서 열릴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외국환 거래법’을 전반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특히 한국에 보유하고 있는 자산, 혹은 증여 및 상속으로 인한 자산을 미국으로 송금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 등도 소개된다.

이번 세미나는 세무회계법인 송현이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기획한 ‘지식 나눔 세미나’의 일환이다.

김두열 대표는 “그간 본사가 있는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세무, 법률 전문인들과 다수의 무료 상담 및 세미나를 개최해왔지만 이번에는 조지아 지역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둘루스 지점 대표 이민호 공인 세무사는 “이번 외국환 거래법 세미나를 시작으로 한인 커뮤니티에 기여할 수 있는 지식 나눔 세미나를 수시로 개최할 계획”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세미나는 좌석이 40석으로 한정되어 있어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세무 회계법인 송현 둘루스 지점(770-291-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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