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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경제연우회 이민법 세미나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11 14:18

15일 리폼드대서 위자현 변호사 강의

남동부 경제학자들의 모임인 경영경제연우회(KOBES)는 오는 15일 이민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리폼드대학 2층 채플실에서 열린다. 세미나 주제는 ‘트럼프 정부의 이민정책’으로, 위자현 변호사가 강사로 참석한다.

위 변호사는 조지아주와 뉴욕주 변호사로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서던 일리노이 대학에서 법학 박사학위(J.D.)를 취득했다. 뉴욕과 애틀랜타 등에서 이민법, 가정법, 상법 등을 두루 경험했으며 포춘 500대 기업부터 소규모 기업까지 취업 영주권, 가족초청, 단기체류비자 등 다양한 케이스 경험을 갖고 있다.

단체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이민자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행정 명령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며 “세미나를 통해 이러한 행정 명령이 한인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영향권에 있는 한인들이 잘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 참석은 무료다. ▶장소: 1755 Herrington Rd. Lawrenceville, GA 3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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