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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 오염 달걀 애틀랜타서도 판매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11 14:20

살모넬라균 오염으로 리콜이 실시된 앨라배마산 달걀이 애틀랜타에서도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앨라배마, 조지아, 테네시에서 자발적 리콜을 하고 있는 ‘그레이벌 리지 팜즈’ 측은 애틀랜타에서도 5곳의 매장에 해당 제품을 납품했다고 밝혔다.

캔들러 파크 마켓, 그랜트 파크 마켓, 웨스트뷰 코너 마켓, 세바난다 내추럴 푸즈, 더 머캔타일 등 주로 애틀랜타 도심 지역 식료품점이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금까지 앨라배마와 테네시에서 14명이 살모넬라균에 감염되어 2명이 입원했다고 밝혔다.

오염 우려가 있는 달걀은 6월 25일부터 9월 6일 종이 포장지에 담겨 판매된 케이지프리 달걀이며, 그레이블 리지 팜즈 측은 유통기한에 상관없이 자사의 달걀을 전량 폐기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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