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Partly Cloudy
59.4°

2018.11.21(WED)

Follow Us

추석맞이 무료 송금 서비스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11 14:45

한인은행들, 17일부터 실시

추석(24일)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인은행들이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수료 없이 부모나 지인에게 송금할 수 있는 서비스다.

메트로시티은행과 노아은행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1인 1회에 한해 1000달러까지 무료 송금서비스를 제공한다. 메트로시티은행 고객은 한국을 포함한 국외 어디나 송금 가능하며, 노아은행은 한국, 중국 지역에 한해 가능하다. 단, 미국내 송금일 경우에도 ‘추석 송금’이 목적이면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제일IC은행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개인계좌 보유 고객에 한해 1회 무료 송금서비스를 제공한다. 송금액은 최대 1000달러이며 한국, 미국, 그리고 중국 등의 국가에 송금할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A에 본사를 둔 뱅크오브호프는 애틀랜타 한인은행들보다 혜택 기간도 길고 송금액 제한도 없다. 이 은행은 14일부터 24일까지 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송금서비스를 제공한다. 송금액 제한은 없으며, 한국, 홍콩, 중국, 베트남, 대만 등으로 보내는 개인송금에 한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