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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자신있게 알린다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14 16:12

명문대 진학 면접·에세이·연설 특강
프린스턴대 출신 크리스토퍼 신 강연
오늘 오후 7시 중앙문화센터서 공개 강의

중앙문화센터가 18일부터 대학입학 면접, 에세이 및 연설 특강을 개최한다.

대입 면접 시 의사소통 능력이 평가에 미치는 영향은 90%를 넘는다. 이때문에 명문대 합격을 위해서는 대입 인터뷰와 에세이 준비가 필수적이다. 2주간 주 3회 열리는 특강에서는 ▶대학입학 면접 준비(Interview Practice) ▶대학 에세이(Essay Writing) ▶연설 훈련(Public Speaking) ▶자신감 형성(Confidence Building) 등의 과정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강의는 이글스카우트 출신으로 프린스턴대학을 졸업한 크리스토퍼 신씨가 맡는다. 신씨는 재학 중 빌앤멜린다 게이츠재단 장학금과 프로젝트55(PP55) 장학금 등을 수상했다. PP55는 최우수 졸업생을 대상으로 향후 1년간 공공정책·교육·비영리기관 등에서 경력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는 펠로우십이다.

크리스토퍼 신 강사는 “아이비리그 아시안 학생들 중에서도 대중 앞에 서는데 두려움을 갖는 이들이 적지 않다”며 “자신의 스토리를 자신 있게 담아내고 표현하는 능력을 습득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레쥬메와 에세이에 자신의 엄선된 장점을 최대한 수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룹 강의는 오전 9시30분-12시50분까지 진행되며, 별도로 과목별 1대 1 코칭도 가능하다. 이에 앞서 15일 오후 7시 중앙문화센터에서 공개 강연이 열린다.
▶종합반: 6월 18일(월) 20일(수) 22일(금), 25일(월) 27일(수) 29일(금)
▶수강료: 2주 코스 700불
▶문의: 770-242-0099(Ex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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