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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아닌 ‘알짜’ 대학 고른다면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30 15:57

조지아주에선 스펠맨대학 선두
매릴랜드대학 연봉 10만불 1위
커리어 사이트 ‘지피아’ 조사

아이비리그나 유명 사립대학은 아니지만 졸업 후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작은 대학들이 적지 않다.

최근 커리어 사이트 ‘지피아’(Zippia)는 주별로 졸업생들의 10년 후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작은 대학’들을 조사해 발표했다. 그 결과, 조지아 주에서는 유서깊은 흑인 여자대학 ‘스펠맨’(Spelman) 대학 졸업생들의 연봉이 5만 1300달러를 기록,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근 앨라배마 주에서는 버밍햄 서던 칼리지로 역시 5만 1000달러를 기록했으며, 플로리다의 엑커드 칼리지(Eckerd College)가 4만 8400달러로 조사됐다. 또 테네시 주에서는 뱁티스트 메모리얼 칼리지 오브 헬스 사이언스가 5만 3100달러를 기록했다.

졸업 후 연봉이 가장 높은 작은 대학 중 1위는 메릴랜드 주의 메릴랜드대학(볼티모어)으로 10만 2900달러에 달했고, 이어 로드 아일랜드의 브라운대학이 8만 7600달러로 뒤를 이었다.

또 STEM 전공이 강세인 캘리포니아 주의 하베이 머드 칼리지는 8만 4900달러를 기록하면서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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