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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포드 고교’ 보러 오세요

배은나 기자
배은나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9/07/27  3면 기사입력 2019/07/26 14:59

27~28일 오후 1-5시 개방

이번 주말 뷰포드에 사는 학부모와 학생들은 8500만 달러를 들여 건설한 뷰포드 고등학교를 둘러볼 수 있다.

고등학교 측은 27일과 2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주민들의 셀프 투어를 위해 학교 건물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완공된 뷰포드 고교는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 있다. 94개의 교실과 2개의 체육관, 2개의 다목적실과 950석 규모의 극장, 그리고 1221개의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다. 약 41만5000스퀘어피트(sqft) 규모의 본관 로비 바닥에는 커다란 녹색 글자 ‘B’가 새겨져 있다. 학교 건설과 함께 도로, 도보, 교차로, 교통신호 개선 등의 공사가 함께 진행됐다.

당초 시 당국은 5000만 달러의 예산을 세웠으나 최종적으로 8500만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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