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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지페어’에서 대입 해법 찾는다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9/08/10  3면 기사입력 2019/08/09 14:32

제8회 중앙일보 아시안 칼리지 페어 31일 개최
관심 대학 1대 1 입학상담·유익한 세미나 풍성

애틀랜타 최대규모의 대학 입학 길라잡이로 자리잡은 ‘2019 애틀랜타 아시안 아메리칸 칼리지페어’(AAACF)가 오는 31일 스와니 피치트리 릿지 고등학교에서 열린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맥도널드가 후원하는 아시안 칼리지페어는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해를 거듭할 수록 유익한 세미나와 대입 상담 등 짜임새 있는 행사로 학부모와 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칼리지페어에서는 우선 명문대, 조지아 주요대학 관계자들로부터 자신에게 맞는 입학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조지아의 주요 대학 재학생들로부터 캠퍼스 생활과 전공, 진학 노하우 등에 관한 생생한 정보를 직접 들을 수 있다. 행사에는 예일, MIT 등 전국 명문대학을 포함해 조지아텍, 에모리대, 조지아대(UGA), 조지아주립대(GSU) 등 주요 로컬 대학들이 대거 참여한다.

알찬 정보를 제공하는 다양한 세미나도 인기다. 장승순 조지아텍 교수와 재학생들이 STEM(과학·기술·엔지니어링·수학) 전공과 커리어를 소개하며, 최재화 머서대학 의대 교수는 의대 입학기준과 전략을 강연한다. 두 세미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요청으로 영어 강의와 한국어 강의가 별도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아이비리그 합격을 위한 면접 노하우, SAT·ACT 등 내게 맞는 시험 선택 전략, 명문대 입학 에세이 작성, 학자금 최대화 전략 등 유용한 세미나들이 열린다.

오전 10시 오프닝 행사는 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고취시켜주는 스피치와 이벤트로 짜여진다. 푸짐한 경품도 빼놓을 수 없다. 오전 10시 개회식 시간에 맞춰 참석하는 학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신형 애플 에어팟 3개를 선사하며,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 티셔츠도 나눠준다. 또 오후 경품 추첨에서는 1000달러 상당의 아마존 상품권과 K팩토리 바베큐 상품권 등을 나눠준다.

칼리지페어는 무료로 진행된다. 다만 참가를 위한 사전 등록을 권장한다. 등록은 해당 웹사이트(https://2019aaacf.splashthat.com)에서 할 수 있다. 사전등록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10달러 상품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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