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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레벨’ 학원 프랜차이즈 설명회

배은나 기자
배은나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9/08/17  4면 기사입력 2019/08/16 13:57

지난 15일 중앙문화센터에서 열린 아이레벨 학원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에서 하비에르 김 부사장이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지난 15일 중앙문화센터에서 열린 아이레벨 학원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에서 하비에르 김 부사장이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대교아메리카 남동부지부는 지난 14-15일 중앙문화센터에서 아이레벨(Eye Level) 학원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아이레벨은 현재 전 세계 19개 국에서 1400여 개 학원을 운영 중이며,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약 200개의 아이레벨 러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남동부 지역에는 애틀랜타 지역 21개를 포함해 총 40개의 학원이 있다.

이날 설명회를 진행한 하비에르 김 부사장은 “아이레벨 본사는 미국과 캐나다 전 지역에서 교육 및 마케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면서 “교육 분야의 동향을 파악하고 혁신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 중이며 영어 커리큘럼, 통합 쓰기 프로그램, 온라인 학습 플랫폼 등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초기 투자금은 5만9388~12만6750달러 선이며 프랜차이즈 수수료는 5000달러다. 로열티 구조는 학생 1인당 32 또는 36달러다. 센터 규모는 600~1200 스퀘어피트(sqft)다.

대교는 지난 1976년 설립된 한국의 교육 기업으로서 한국에서 ‘눈높이 교육’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글로벌 브랜드로 ‘아이레벨’을 사용한다.

아이레벨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인 학습 습관 및 문제 해결 능력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춰 개발한 보충 교육 프로그램이다. 최근 온라인 프로그램을 도입, 온오프라인에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 매거진 ‘앙트러프레너’가 선정한 500대 프랜차이즈 기업에 뽑히기도 했다.

▶문의 201-655-2575, xavier.kim@myeyelev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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