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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로스 스쿨존에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9/09/06 미주판 5면 기사입력 2019/09/05 14:59

6개 학교에 내년 2월까지 완료

노크로스에 있는 학교 인근 스쿨존에 규정 속도 위반 차량을 단속하기 위한 카메라가 설치된다.

노크로스 시는 최근 시 소재 스쿨존에 단속 카메라 설치하기로 하고, 관련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냈다. 노크로스 시는 둘루스, 릴번 등에 이어 귀넷 카운티에서 스쿨존에 감시 카메라를 설치하는 3번째 지역이 됐다.

이번 결정으로 노크로스 시 비버리지, 노크로스 초등학교와 서머아워 중학교 등 6개 학교 스쿨존에 카메라가 설치될 것으로 보인다. 시 측은 오는 10월 중 입찰을 마감하고, 내년 2월께 해당 학교내 카메라 설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통과된 주법에 따르면 스쿨존에서 규정속도보다 10마일 이상 과속시 75-125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다만 경찰당국은 티켓을 발부하기 전 과속을 증명할 수 있는 영상을 확인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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