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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SAT 점수 하락

허겸 기자
허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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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9/10/03 리빙&푸드 1면 기사입력 2019/10/02 15:18

작년보다 8점 하락 1094점
귀넷 과기고 ‘조지아 1위’

귀넷 카운티의 미 대학수학능력시험(SAT) 평균 점수가 예년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조지아주 교육부가 공개한 SAT 평균점수 현황에 따르면 귀넷은 2019년 졸업생 기준으로 평균 1094점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 1084점에서 18점 오른 지난해 평균 1102점보다 떨어진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전국 평균보다는 55점, 조지아 평균보다 46점 높게 나왔다.

귀넷의 독해와 작문은 평균 549점, 수학은 545점으로 집계됐다. 이들 과목은 200-800점에서 점수가 매겨진다.

조지아주의 상위 50개 고교에 진입한 귀넷 교육청 소속 공립고교는 8곳이다.

귀넷 수학과학기술고교(GSMST)는 평균 1375점으로 귀넷뿐 아니라 조지아 전역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노스 귀넷(12위), 귀넷 온라인 캠퍼스 차터스쿨(26위), 브룩우드(31위), 피치트리릿지(35위), 밀크릭(37위), 콜린스힐(45위), 파크뷰(49위) 고교가 50위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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