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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동남부체전] 우리는 ‘한가족’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11 17:36

<b>늠름한 체전 선수단</b> <br><br> <br>10일 열린 동남부체전 개막식에서 애틀랜타 선수들이 늠름하게 입장하고 있다. 사진=박재현 기자

늠름한 체전 선수단


10일 열린 동남부체전 개막식에서 애틀랜타 선수들이 늠름하게 입장하고 있다. 사진=박재현 기자

<b>동남부 체전 &#39;스타트&#39;</b> <br><br> <br>스와니에 있는 피치트리 릿지 고등학교에서 열린 동남부체전 개막식에서 손환 대회장이 한국계 제니퍼 페로 교감에게 감사패와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동남부 체전 '스타트'


스와니에 있는 피치트리 릿지 고등학교에서 열린 동남부체전 개막식에서 손환 대회장이 한국계 제니퍼 페로 교감에게 감사패와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제37회 동남부 한인 체전 현장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아봤다.
<b>선수단 선서</b> <br><br> <br>지난해 우승한 애틀랜타팀이 선수단 대표로 선서를 하고 있다.

선수단 선서


지난해 우승한 애틀랜타팀이 선수단 대표로 선서를 하고 있다.

<b>목에 메달 건 수영 참가자들</b> <br><br> <br>로렌스빌의 귀넷텍 수영장에서 열린 동남부체전 수영 종목 참가자들이 메달을 걸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목에 메달 건 수영 참가자들


로렌스빌의 귀넷텍 수영장에서 열린 동남부체전 수영 종목 참가자들이 메달을 걸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b>애틀랜타 빗장 수비</b> <br><br> <br>축구 종목 결승전에서 만난 애틀랜타팀이 랄리팀의 공격을 저지하고 있다.

애틀랜타 빗장 수비


축구 종목 결승전에서 만난 애틀랜타팀이 랄리팀의 공격을 저지하고 있다.

<b>절묘한 리시브</b> <br><br> <br>배구 종목에 출전한 애틀랜타팀이 리시브를 하고 있다.

절묘한 리시브


배구 종목에 출전한 애틀랜타팀이 리시브를 하고 있다.

<b>보람찬 페어플레이</b> <br><br> <br>배드민턴 종목에 참가한 선수들이 경기가 끝난 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보람찬 페어플레이


배드민턴 종목에 참가한 선수들이 경기가 끝난 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b>대회 앞서 우승기 반납하는 애틀랜타</b> <br><br> <br>이번 대회 개막에 앞서 지난해 우승팀인 애틀랜타가 깃발을 반납하고 있다.

대회 앞서 우승기 반납하는 애틀랜타


이번 대회 개막에 앞서 지난해 우승팀인 애틀랜타가 깃발을 반납하고 있다.

<b>막강 서브 1초 전</b> <br><br> <br>탁구 종목에서 선수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막강 서브 1초 전


탁구 종목에서 선수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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