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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건근 씨 홀인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8/06 14:42

건근(뷰포드시) 씨가 지난 2일 대큘라시에 있는 해밀턴 밀 골프클럽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그는 8번홀(115야드·파3)에서 티샷한 공이 홀컵으로 빨려들어가는 행운을 얻었다. 홍씨가 홀인원을 기록한 것은 15년 전에 이어 두번째다. 이날 전명재, 김홍철, 김병규 씨가 함께 라운딩을 했다. 홍건근 씨가 홀인원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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