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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곳곳서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20 13:55

전등사, 동화사, 불국사 등서 열려

20일 릴번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전등사에서 열린 봉축법회에서 관욕식을 진행하고 있다.

20일 릴번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전등사에서 열린 봉축법회에서 관욕식을 진행하고 있다.

불기 2562(201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애틀랜타 곳곳에서 봉축법회가 열렸다.

대한불교 조계종 전등사(주지스님 수인)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20일 봉축 법요식 행사를 개최했다. 1부에서는 부처님께 공양을 올리는 사시예불과 아기 부처상을 목욕시키는 관욕식이 치러졌으며, 2부에서는 삼귀의, 육법공양, 보살계 수계식, 찬불가, 초파일 발원문, 봉축 음성공양, 회주스님 법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장학금 전달식도 이어졌다. 청년부에서는 안근우 군과 이진욱 군이, 어린이부에서는 윤지혜 양, 윤지연 양, 윤지서 양, 윤지영 양이 각각 장학금을 받았다.

로렌스빌에 있는 동화사도 이날 오전 11시와 오후 6시 두번에 걸쳐 봉축법회를 개최했다. 또 뷰포드에 위치한 붓다나라 템플-불국사는 오전 10시 30분에 기도회향 및 봉축법요식을 개최하는 등 곳곳에서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는 의미있는 행사가 이어졌다.

관련기사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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