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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어디에서 볼까

정리= 권순우 기자
정리=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02 16:50

메트로 지역별 이벤트

독립기념일 연휴의 절정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놀이다. 올해도 메트로 애틀랜타 곳곳에서 다채로운 이벤트와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다음은 메트로 지역에서 열리는 독립기념일 이벤트들이다.

▶귀넷= 뷰포드에 있는 몰오브조지아는 귀넷 카운티에서 한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장소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7월 4일 오후 3시부터 각종 라이브 공연이 열리고 먹거리 부스가 마련된다. 불꽃놀이는 9시 35분부터 시작되며 불꽃놀이가 끝난 후에는 ‘주만지: 웰컴투더정글’ 영화도 감상할 수 있다. 이밖에도 릴번 시 공원과 스넬빌 시 타운그린 등에서도 4시부터 저녁 10시까지 먹거리와 라이브 공연, 그리고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다.

▶애틀랜타= 도심에서 독립기념일을 만끽하고 싶은 한인들에게는 다운타운을 추천한다. 센테니얼 공원에서 열렸던 공연과 불꽃놀이가 월드 콩그레스센터, 필립스 아레나, 메르세데스 벤츠 구장 인근에 마련된 녹지에서 펼쳐진다. 게이트는 오후 6시부터 오픈하며 불꽃놀이는 9시 45분에 시작한다. 히스토릭 포드 워드 파크의 폰스 시티 마켓 건너편에서는 포스워드 불꽃놀이 행사가 펼쳐진다. 행사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열리며 페이스 페인팅, 푸드트럭, 수제 맥주 등도 경험할 수 있다. 폰스시티마켓 루프탑에서도 불꽃놀이를 구경할 수 있다.

▶캅= 마리에타 온 스퀘어에서는 프리덤 퍼레이드와 다채로운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또 밴드 공연도 펼쳐진다. 불꽃놀이는 9시 30분부터 시작한다. 액워스 커블 파크(Cauble Park)에서도 오후4시부터 라이브 뮤직과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저녁에는 캅 카운티에서 가장 규모가 큰 불꽃놀이 구경이 가능하다.

▶풀턴= 알파레타와 라즈웰에서 독립기념일 행사가 펼쳐진다. 라즈웰 고등학교 풀밭에서는 푸드 트럭, 키즈존, 라이브 공연 등이 5시 30분부터 펼쳐진다. 또 알파레타 윌즈 파크에서도 6시부터 엔터테인먼트 행사가 이어진다. 인근 포사이스 카운티는 커밍 시 페어그라운드에서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각종 행사와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댄스 경연대회도 볼거리다.

▶디캡= 스톤마운틴에서는 레이저쇼와 불꽃놀이가 7일까지 이어진다. 디케이터는 5시 30분부터 디케이터 퍼스트 뱁티스트 처치에서 파이드 파이퍼 퍼레이드가 시작되며 7시 콘서트에 이어 9시부터 불꽃놀이를 구경할 수있다. 또 챔블리시는 키스윅 파크 축구장에서 5시부터 자전거 퍼레이드와 콘홀 토너먼트에 이어 불꽃놀이가 이어지며 샌디스프링스는 콘코스 코퍼리트 센터 풀밭에서 7시 30분부터 라이브 공연과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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