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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뮤지션 ‘야수’ 둘루스 공연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9 15:27

18일 20대 한인 뮤지션 야수(IASU, 본명 앤드류 최)가 둘루스 카페로뎀에서 공연을 개최했다. 첫 앨범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개최한 공연에서 야수는 “이번 앨범에 나 자신의 탄생 비화를 담았다”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야수와 멤버들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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