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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희, 애틀랜타 무대 선다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1 15:25

한인회 50주년 기념공연

가수 윤복희가 다음달 애틀랜타 한인들 앞에 선다.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은 한인회 이민 50주년을 기념한 윤복희 특별 초청공연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공연은 오는 9월 16일 오후 7시 노크로스에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공연에서 윤복희는 자신의 히트곡과 뮤지컬곡, 그리고 한인들에게 잘 알려진 찬양곡 등을 노래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50달러다.

특별히 이번 공연은 사단법인 국제댄스페스티벌과 함께 한다. 이 단체는 지난해 춤을 통한 K문화 창달과 국제교류 활성화를 추구하자는 목적으로 발족했다. 현희정 팬퍼시픽대 무용과 교수가 대표로 있으며, 단장 구영미, 예술감독 조상훈 등이 활동한다. 공연에서는 18명으로 구성된 무용단이 동래학춤, 고려의 혼, 강강술래, 설장고, 입춤소고, 진도북춤 등 다양한 춤사위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미 동남부 애틀랜타 무용협회 회장 박귀봉 씨가 윤복희 씨, 그리고 국제댄스페스티벌과 연이 닿아서 공연이 성사됐다.

김일홍 한인회장은 “이민 50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이번 공연에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770-813-8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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