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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무료 설명회 16일로 연기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2/11 06:22

뉴욕 눈폭풍으로 인해

오늘(9일) 둘루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캐플리 회계사·세무사 무료 설명회가 오는 16일로 연기됐다.
뉴욕에 본사를 둔 한인 연방 세무사(EA), 회계사(CPA) 대비 준비기관 캐플리(KAPLI)는 “뉴욕 지역 눈폭풍으로 인한 비행기 결항으로 인해 당초 9일 개최 예정이었던 애틀랜타 설명회를 일주일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캐플리 회계사 설명회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세무사 설명회는 같은 날 오후 4시 둘루스 중앙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날 카플리는 최단 시간에 연방 회계사, 세무사 자격을 취득할수 있는는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캐플리 측은 “예습, 복습을 철저히 하면 세무사 최종합격까지 3, 4개월 정도, 회계사는 1년 정도만 소요된다”고 말했다. 캐플리는 특히 “한미FTA로 인한 무역량 증가로 한인계 회계사, 세무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애틀랜타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장소 : 애틀란타 중앙일보 문화센터(2400 Pleasant Hill Rd NW, Duluth, GA 30096)
▶문의 : 770-242-0099 (ex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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