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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 칼리지페어 탐방을 위한 요령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9/11 08:35

시간표 미리 파악하고 계획세운 후, 궁금한점 주저없이 질문
오후 대학 선배와의 대화, 푸짐한 경품행사도 놓치면 안돼

칼리지페어에는 대학상담과 교육세미나 이외에도 푸짐한 경품 잔치가 이어진다. 사진은 지난해 칼리지페어의 모습.

칼리지페어에는 대학상담과 교육세미나 이외에도 푸짐한 경품 잔치가 이어진다. 사진은 지난해 칼리지페어의 모습.

제4회 애틀랜타 중앙일보 칼리지페어가 9월 12일로 다가왔다. 5시간 동안 알찬 교육정보가 쏟아지는 칼리지페어를 효과적으로 탐방하려면 미리 계획을 세워야 한다. 효과적으로 칼리지페어를 탐방하는 요령을 소개한다.
▶미리 계획을 세워라=칼리지페어에는 3시간 동안 총 10차례의 세미나가 열린다. 3~4개의 세미나가 거의 동시에 열리는 빡빡한 일정이다. 미리 세미나 시간표를 파악하고, 가장 듣고싶은 세미나 일정을 확인해야 두자. 필요하다면 온가족이 출동해 각자 원하는 세미나에 참가하는 방법도 생각해볼만 하다.
▶학생·부모가 각자 관심사를 찾자=대입은 학생 뿐만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중요하다. 그래서 칼리지페어에는 학생, 학부모를 위한 세미나를 두루 갖췄다. 세미나 시간이 겹칠 경우 때론 학생과 학부모가 서로 헤어져 각자 관심사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학생은 자신이 입학을 꿈꾸는 대학 부스를 방문해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학부모는 학자금 보조방법을 알려주는 세미나에 참가하는 식이다.
▶질문하는 것을 두려워마라=대학 관계자와 교육전문가들은 어떠한 질문도 환영한다. 아무리 기초적이고 말도 안되는 질문이라도, 궁금하다면 언제든지 물어보면 된다. 영어를 몰라도 좋다.영어와 한국어를 모두 구사하는 교육전문가들도 다수 참가하므로, 당당하게 한국어로 질문하자.
▶선배에게 물어보자=궁금한 점이 있으면 선배에게 물어보자. 오후 1시 30분부터 조지아텍, UGA, 에모리 등 조지아 명문대에 재학중인 한인학생 10여명이 직접 후배들의 질문을 받는다. 전공선택, 장래 희망, 학자금 보조, 대학생활 등 생생한 대입정보를 선배들에게 직접 들을수 있다.
▶‘빨간 셔츠’에게 물어보자=칼리지페어에는 사람도 많고 정보도 많다. 길을 잃었거나, 영어를 못알아듣겠거나, 행사 관련 궁금한 점이 있을 경우 ‘중앙일보 칼리지페어’라고 적힌 빨간색 셔츠를 찾아보자. 중앙일보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칼리지페어 스태프들이 친절하게 답해줄 것이다.
▶선물 받으러 일찍 출발하자=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먹는다. 칼리지페어에 일찍 오면 특별한 선물이 있다. 칼리지페어 행사가 시작되는 오전 10시까지 선착순으로 입장하는 100명에게 칼리지페어 티셔츠를 선물한다. 또는 오후 12시 30분에 열리는 ‘유튜브 스타’ 데이빗 최의 즉석공연 티켓을 받을수 있다.
▶경품 잔치 잊지 말자=궁금한 점을 모두 물어봤어도, 행사장을 떠나기엔 아직 이르다. 칼리지페어는 오후 2시 30분부터 푸짐한 경품을 참가자에게 선물한는 경품행사를 실시한다. 대한항공 한국왕복항공권, 스위트헛 상품권, 애플 선물카드 등 푸짐한 선물이 마련됐다. 행사장 사진을 찍어 해쉬태그 #myinspiration, #AAACF를 사용해 SNS에 올릴 경우도 푸짐한 선물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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