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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테랑’ 9월 18일 몽고메리 개봉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9/16 06:03

한국 흥행 1위 북미서도 돌풍 예감
사진 추첨통해 500달러 현금카드도 증정

한국에서 12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베테랑’이 18일부터 앨라배마에서 상영된다.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장윤주 주연의 이 영화는 코믹 액션 블록버스터물로 올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베테랑은 안하무인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린다. 광역수사대의 행동파이자 20년 경력의 승부사인 서도철(황정민 분) 그리고 이들의 집요한 추격에도 불구하고 유유히 포위망을 빠져 나가며 악행을 일삼는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 분)의 정면대결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앨라배마지역 개봉관은 몽고메리에 있는 카마이크 시네마 찬틸리(10477 Chantilly Pkwy, Montgomery, AL 36117) 영화관이다.
애틀랜타에서는 하루 앞선 17일부터 둘루스 AMC슈가로프밀스(5900 Sugarloaf Pkwy, Lawrenceville, GA 30043)와 존스크릭 리갈메드락크로싱(9700 Medlock Bridge Rd, Duluth, GA 30097) 영화관에서 상영된다.
‘베테랑’ 첫주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열린다. 오는 22일까지 ‘베테랑’ 관람 후 영화 티켓을 들고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500달러 현금카드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CJ홈페이지(www.cj-entertainment.com)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 : 770-242-0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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