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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레타-존스크릭-밀턴 집값

노연두 기자
노연두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06 16:40

메트로 애틀랜타서 상승률 최고
중간가격 5년새 57.1% 나 올라

알파레타-존스크릭-밀턴 지역이 지난 5년간 주택 중간가격이 57%나 상승,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집값이 가장 빠르게 오르고 있는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조사회사인 아톰 데이타는 최근 미국의 주요 주택시장에 해당하는 8000개 우편번호 지역을 대상으로 지난 10년간 거래돤 주택 가격을 분석, 조지아에서 알파레타- 존스크릭-밀턴 지역의 인상폭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알파레타-존스크릭-밀턴 지역의 주택 중간 가격 상승률은 지난해 7.4%, 지난 5년간 57.1%, 지난 10년간 22.2%에 달했다.

특이한 것은 이 지역의 주택 차압률이 전국 평균의 1.5배에 달한다는 점. 차압율이 가장 높은 곳은 우편번호 30005 지역으로 전체 거래 주택의 0.13%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 8000개 우편번호 지역의 주택 중간가격 상승률은 지난해 7.1%, 지난 5년간 51.1%, 10년간 12.3%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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