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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최고 부촌은 ZIP 코드 ‘30327’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21 15:49

집값 72만6000불

애틀랜타의 최고 부촌은 벅헤드의 우편번호 ‘30327’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데이터베이스 업체 ‘프로퍼티샤크(PropertyShark)’는 최근 전국 주택가격 중간값을 우편번호(ZIP CODE)로 나눠 분석한 자료를 공개했다.

우편번호 ‘30327’은 벅헤드 시 서쪽 부근에서 샌디스프링 바로 밑 400번 고속도로 사이 지역이다. 이 지역은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를 제외하고 남부에서 가장 집값이 가장 비싼 곳으로 꼽혔다.

이 지역의 전국 순위는 92위 였으며, 주민들의 가구당 소득 중간값은 19만 732달러, 주택가격 중간값은 72만 6000달러였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지역은 캘리포니아 주의 샌프란시스코와 산호세 사이 애서튼(94027) 지역으로 주택 중간가격이 495만 달러에 달했다.

이어 뉴욕 맨해튼에 있는 ‘트라이베카’ 지역의 중간 가격이 401만 달러,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의 우편번호 ‘33109’ 지역이 405만 2000달러, 뉴욕 월드 트레이드센터 우편번호 ‘10007’ 지역이 398만 달러로 조사됐다.

5위, 6위는 LA 인근 베버리힐즈(90210)와 산타모니카(9040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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