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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 오브 조지아’ 인근에 대형 주상복합단지 건설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19 15:23

몰오브조지아 인근 64에이커 규모의 주상복합단지 건설이 추진된다.

19일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 보도에 따르면 부동산 개발회사 푸쿠아(Fuqua) 디벨로프먼트는 64에이커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를 몰오브조지아 부근에 짓는 개발안을 최근 귀넷 카운티 정부에 제출했다.

몰오브조지아 일대에 들어설 새 주상복합단지의 이름은 ‘더 익스체인지 앳 귀넷’(The Exchange @ Gwinnett)으로 정해졌다. 이곳에는 40만 스퀘어피트(sqft) 규모의 상가와 최대 500채의 유닛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복합단지가 들어설 I-85 고속도로와 뷰포드 드라이브 일대 부지 매입계약이 체결됐으며, 내년 초까지는 클로징 될 것으로 보인다. 설계는 드웰디자인스튜디오와 파이어퍼 오브라이언 헤어가 맡는다.

귀넷 카운티 도시계획위원회는 올 가을 중으로 개발사가 제출한 조닝 변경안에 대해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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