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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빌 다운타운 재개발 착공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2 16:06

현 다운타운 남쪽 32에이커 면적
시청사 신축…잔디밭 광장도 조성

귀넷 카운티의 행정수도인 로렌스빌시가 다운타운 재개발 첫 삽을 떴다.

로렌스빌시는 22일 2억달러 규모의 다운타운 재개발 프로젝트 ‘사우스론’ 착공식을 열었다. 재개발 되는 땅은 현존 로렌스빌 다운타운 남쪽에 위치한 32에이커로, 시청 새 청사 앞 잔디밭 광장을 중심으로 연면적 1만5000스퀘어피트의 소매상가와 아파트와 타운홈, 싱글 홈까지 총 600채 정도의 거주유닛이 들어선다.

주디 조던 존슨 시장은 “이 프로젝트 덕분에 로렌스빌은 새로운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로렌스빌에서는 다운타운을 중심으로 작은 재개발 붐이 일고 있다. 작년에는 316국도 건너에 자리한 조지아귀넷칼리지를 로렌스빌로 연결하는 2000만 달러 규모의 산책로 동반 2차선 도로 착공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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