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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엔터테인먼트단지에 대형 컨벤션센터 건설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2/25 16:21

인피니트 컨벤션센터 조감도. [NAP]

인피니트 컨벤션센터 조감도. [NAP]

귀넷 카운티의 새 엔터테인먼트 단지 ‘레블(Revel)’ 에 자리하는 5만 스퀘어피트(sqft) 규모의 컨벤션센터 외관이 공개됐다.

귀넷 정부와 개발사 노스아메리칸 프로퍼티스(NAP)는 최근 공개한 조감도에 따르면 입구 쪽에 자리 잡은 주니어 그랜드볼룸에서 새로 단장한 인피니트 에너지 포럼이 연결되며, 그랜드볼룸 옆에는 푸드홀이 마련된다.

포럼과 인피니트 에너지 아레나는 실내 구름다리로 이어지며, 에너지 시어터 중앙홀에 이르는 길목 곳곳에 미팅룸을 증설하게 된다.

귀넷 정부와 개발사는 오는 2020년 가을 준공을 목표로 엔터테인먼트 단지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단지 개발은 기존 인피니트센터 캠퍼스 리모델링 사업과 맞닿아 있다.

총 118에이커 면적으로 개발되는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센터 캠퍼스에는 1만3000석 규모의 야외무대와 33만 스퀘어피트(sqft)의 소매업, 레스토랑, 엔터테인먼트업 공간, 60만 sqft의 오피스 공간, 700유닛과 300실 규모의 호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는 그동안 콘서트, 퍼포먼스, 각종 연석회의, 트레이드 쇼, 컨벤션, 연회장과 각종 축하 이벤트장소로 인기를 누려왔다. 현재 미팅룸 23실, 전시공간 5만 sqft, 포럼 내 그랜드볼룸 2만1600 sqft, 708석 규모의 극장 등이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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