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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프라도 몰’ 사라지고 ‘오키드 그로브 몰’ 뜬다

배은나 기자
배은나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9/06/26  0면 기사입력 2019/06/25 14:29

2억5000천만불 들여 조성
새 복합단지 조감도 공개

둘루스 플레전트 힐 로드 선상 중국몰인 GW마켓을 중심으로 한 귀넷 프라도 몰 32에이커 규모의 부지에 2억5000만달러를 투자해 재개발될 ‘오키드 그로브’ 몰 조감도가 25일 공개됐다.

둘루스 플레전트 힐 로드와 올드 노크로스 사이에 있는 귀넷 프라도 몰은 현재 GW마켓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노후화된 건물로 방치돼 있다.

개발업체 차즈 라자리언과 인시그니아 LLC에 따르면 GW마켓을 제외하고 대부분 철거해 식당과 소매상가, 오피스, 호텔, 타운홈, 공원 등이 어우러진 복합단지로 재개발될 예정이다.

귀넷 발전을 위한 민관협력 단체인 ‘파트너십 귀넷’은 최근 웹사이트에 복합단지의 조감도를 올렸으며, 귀넷 CID(커뮤니티 개선 지구)측은 하반기 중 착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귀넷 프라도 몰의 재개발은 귀넷 플레이스 몰과 함께 갈수록 침체되고 있는 귀넷 상권을 다시 일으키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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