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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의 날과 시민권의 날’ 12일 팬아시안센터서 기념식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05 15:51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대표 김채원·CPACS)는 오는 12일 미국 헌법의 날을 맞이해 도라빌에 자리한 구세군 인터내셔널교회(Salvation Army International Church)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1787년 9월 17일 필라델피아에서 헌법에 서명한 것을 기념하는 헌법의 날은 이후 ‘헌법의 날과 시민권의 날’로 명칭이 바뀌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날 모든 공교육 기관과 연방 관청은 헌법의 역사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행사에서는 도너 피트맨 도라빌 시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주 정부 후원자인 리트리시아 A 윌리엄스 코디네이터가 격려사를 한다.

CPACS는 이날 시민권 반과 ESL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권을 취득한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는 수여식을 연다. 또 CPACS-AWESOME팀의 소고와 설장구 공연도 펼쳐지며, 주최 측은 행사 후 모든 참석자에게 점심을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그레이스 변(678 749 0293), 장소: 3771 Central Ave., Doraville, GA 3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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