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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테니스 꿈나무 우승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9/07/16 미주판 5면 기사입력 2019/07/15 15:46

“우리가 해냈어요”

지난 13일 캅 카운티 해리슨 파크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전국테니스협회(USTA) 주니어 대회 여름 리그에서 메타(META, Metro Elite Tennis Academy) 소속 8-10세 팀의 크리스티 배, 헤일리 정, 아리아 정, 코린 이, 윤아 조(5명 앞줄 왼쪽부터), 오드리 리, 스카이 리 어린이가 출전해 10 언더 걸스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메타는 만 6-18세 한인 어린이 및 청소년으로 구성됐으며 매년 USTA 테니스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이번 10 언더 부문 우승은 창단 이후 14년 만에 처음 이룬 쾌거다. 오는 18일에는 12 언더, 14 언더 팀이 USTA 주니어 대회 겨울 리그에 조지아 대표로 출전한다. [사진 M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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