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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회 화려한 복귀전 ‘백발 백중’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1/1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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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로풋볼(NFL) 애틀랜타 팰컨스의 한인 키커 구영회(7번)가 지난 10일 뉴올리언스 메르세데스-밴츠 슈퍼돔에서 열린 뉴올리언스 세인츠와의 경기에서 필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구영회는 이날 최대 48야드 필드골을 포함한 필드골 4개와 보너스킥 2개로 14점을 책임지며 애틀랜타의 승리(26-9)를 이끌었다. 그는 앞서 2017년 5월 로스앤젤레스 차저스에 입단해 데뷔 시즌 첫 4경기에 나와 6번의 필드골 시도 중 3번 성공에 그친 뒤 그해 10월 방출됐다. 이후 NFL의 레전드 키커 존 카니와 훈련하며 실력을 갈고 닦아 지난달 30일 애틀랜타 팰컨스에 입단하며 NFL 재입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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