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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평화의 나비로 난다…브룩헤이븐 소녀상 주변 나비 모양 꽃밭 조성 중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6/04 16:37

1주년 기념 28일 완공식

브룩헤이븐 소녀상 주변으로 나비모양 정원이 조성되고 있다. [사진=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

브룩헤이븐 소녀상 주변으로 나비모양 정원이 조성되고 있다. [사진=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

브룩헤이븐 블랙번 공원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이 날개를 달게 됐다.

브룩헤이븐시는 평화의 소녀상 주변에 나비 모양의 꽃밭을 조성하고 있다. 공원의 산책로와 소녀상을 잇는 돌길 주변으로 앉아서 쉴 수 있는 벤치도 들어선다.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는 현재 위치로 소녀상이 이전된 지난해부터 ‘나비정원’ 조성을 추진해왔고, 이를 위해 시측에 수만달러를 기부했다.

수개월간의 기다림 끝에 오는 28일에는 시 관계자들과 주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소녀상 건립 1주년 기념식과 나비정원 완공식이 열릴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작년 6월 건립 기념식에서 축가를 불렀던 가수 이지연씨가 다시 기념공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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