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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대상 영어교사 모집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08/10/17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08/10/16 13:11

EPIKㆍTaLK 프로그램 접수 중

한국 정부가 한인동포를 대상으로 영어 교사를 모집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시행하는 EPIK(English Program in Korea)과 TaLK(Teach and Learn in Korea) 두 프로그램은 재외동포 영주권자 이상으로 대학 2년 이상을 수료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지원서와 성적증명서, 범죄사실증명서 등이며 왕복항공료와 정착금, 주거비 제공 등의 혜택이 있다.

EPIK(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초청사업)의 경우 서울과 경기를 제외한 전국 14개 교육청에 소속돼 정규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친다. 고용기간은 1년으로 연장이 가능하며 교사 경험 등을 고려해 월150~270만원을 보수로 받는다. 내년 3월부터 근무하기 위해서는 지원서를 12월15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정부초청 해외 영어봉사장학생으로 불리는 TaLK에 지원하면 농산어촌 지역에서 근무하고 방과후 영어 지도를 담당한다. 고용기간은 최저 6개월. 보수는 150만원이고 주말 한국 문화체험 및 한국어 습득프로그램 참가 기회가 있다. 지원서는 11월28일까지 접수해야 한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교육원 전화 312-822-9485(ext. 132), 웹사이트 www.chkec.org 이나 각 프로그램 웹사이트 (www.epik.go.kr, www.talk.mse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춘호 기자 polipch@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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