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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대 한인회 신임 이사장 김주진씨

James Lee
James Lee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6/19 16:10

부회장은 5명이 될 듯

김주진 34대 한인회 이사장 내정자

김주진 34대 한인회 이사장 내정자

오는 7월 출범하는 제 34대 시카고 한인회 회장단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제 34대 한인회는 7월 23일 노스브룩 힐톤 호텔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준비 중이다. 참석자 500여 명을 예상하고 있으며 미리 예약을 할 경우 더 많은 한인이 참석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성배 한인회장 당선자는 “신임 이사장에 김주진(사진)씨를 내정했으며 곧 부이사장도 선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정혜 부회장 당선자는 “국선변호사인 크리스티나 이, 제니 리 영남향우회장 등이 새 부회장으로 추가 내정됐다”고 전했다.

이동렬 부회장 당선자는 “앞으로 한인회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서로 소통하는 분위기를 만들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성배 회장은 “인수인계는 오는 29일 하기로 결정했으나 미리 미리 조금씩 한인회 현황에 대한 자료를 받고 순조로운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며 좋은 전통을 세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34대 한인회는 회장 취임식장에서 한비회비 납부 창구를 마련해 동포들에게 커뮤니티 발전에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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