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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소식] 김성욱 선관위 영사 시카고 부임

유동길
유동길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6/19 16:15

▶“2020 재외선거 성공, 노력할 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소속 김성욱 영사(47•사진)가 부임 인사차 18일 본사를 내방했다.

김 영사는 2020년 제 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관리를 위해 지난 1일 시카고 총영사관에 부임했다. 앞으로 내년 4월 15일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외선거의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신고•신청, 투표관리 와 함께 재외선거 홍보, 선거법위반행위 예방•단속활동 업무와 선거과정에서 사용될 장비 점검 등을 하게 된다.

선관위 선거 1과, 연수원 등을 거치며 올해로 20년째 공직에 재직 중이라는 김 영사는 "전 세계에서 시카고를 비롯해 뉴욕, LA 등 단 20곳에만 파견되는 영사직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성공적인 선거를 위해 유권자들의 애로사항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달 8일 주시카고총영사관 주관으로 실시되는 모의 재외선거 투표에 시카고 지역 동포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참여를 원하실 경우 한국 여권을 필히 지참하셔야 한다"고 덧붙였다.

▶알바니팍 지역상가안전 간담회

알바니팍 커뮤니티센터 지역경제기획개발부는 내달 16일(화) 오후 2시 알바니은행 3층(3400 W. Lawrence Ave, Chicago)에서 상가안전 지역간담회를 개최한다.

관할 경찰인 17지구 경찰서와 33지구, 35지구, 39지구 시의원들이 특별 참여, 지역 내 한인을 비롯한 비즈니스 대표들과 상견례를 갖고 실질적인 지역 안전 및 비즈니스 정보를 교환할 예정이다. 문의 및 안내=773-433-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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