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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미공개 사료 전시된다

 유동길
유동길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6/20 16:01

알링턴하이츠박물관, 7월21일부터 전쟁사 전시회

알링턴하이츠 역사박물관(110 W. Fremont St.)이 오는 7월 21일(일)부터 박물관 내 던턴 갤러리에서 ‘전쟁의 현실: 지역 사람들의 이야기와 국제적 갈등‘이란 주제로 무료 전시회를 연다.

남북전쟁에서부터 베트남전까지 이어지는 미국 전쟁사에 발자취를 남긴 알링턴하이츠의 참전 용사들에 대한 사진 기록들이 전시된다. 또 전쟁 관련 개인 문서 등 그동안 박물관측이 미공개로 보관해오던 자료들도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한국전쟁 당시의 급박하고 참혹했던 한반도 상황을 담은 문서 및 사진도 공개된다.

전시 기간은 31일까지로 연장 될 수도 있다.

문의 및 안내=웹사이트 www.ahmuseum.org, 전화=847-25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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