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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차세대 한인 일꾼을 찾습니다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1/08/17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1/08/16 20:26

옥토재단 미주 장학생 선발
대학(원)생 대상…8월20일 마감
년간 1명 선발 2만 달러 전달


차세대 일꾼을 세워가는 옥토재단이 시카고 중앙일보와 함께 장학생을 선발합니다.

옥토재단은 초대 이사장을 역임한 고(故) 전은상 원로목사와 한국에 본사(주식회사 아름다운나라사람들)를 둔 아메리칸 네일 칼리지(ANC)의 전성실 대표에 의해 지난 2009년 설립된 기독교 정신에 바탕을 둔 장학복지재단입니다.

고 전은상 원로목사는 평소 경제적으로 어려워 중도에 공부를 포기해야 하는 한인 청소년들에 대해 안타까워 했으며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아들 전성실 대표에게 매달 회사 수익금의 10%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용하도록 권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복지 및 장학 사업을 위해 불우한 환경에 처한 인재를 육성하고 이들이 성장해 사회발전에 공헌하며 소외된 계층을 돕고자 하는 정신으로 옥토재단이 설립됐습니다.

고 전은상 원로목사의 뒤를 이어 2대 이사장으로 여수룬 교회 전성철 목사가 그 뒤를 이어갑니다.
옥토재단은 그동안 한국에서 매년 장학생 1명을 선발해 년간 2천만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시카고 중앙일보와 함께 처음으로 미주 장학생 1명을 선발해 한학기에 1만달러씩 년간 2만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합니다.

대상은 일반대학(원) 및 신학대학(원) 신입생 혹은 재학생입니다. 제출 서류는 추천서 3통(성직자 및 교수 2인의 추천서), 성적증명서 원본 1부(대학 신입생인 경우 ACT·SAT 성적 및 고교 성적 증명서), 사진이 첨부된 자기 소개서(에세이), 2010년 부모 세금 보고서 사본 1부입니다. 대학(원) 재학생인 경우 평점 평균 3.7(4.0만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장학생은 성적 평점 평균 3.6(4.0만점) 이상을 유지해야 합니다.

서류접수 및 마감은 8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며 장학생은 9월 1일자 중앙일보 지면을 통해 발표됩니다. 시상식은 9월 17일 개최합니다.

▷서류 제출처: The Korea Daily(Attn: OAKTO FOUNDATION, 790 Busse Rd., Elk Grove, IL 60007

▷문의: 847-228-7200 (ext.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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