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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맞이 로맨틱 주말 특별음악회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2/11 16:45

베르디 탄생 200주년 오페라 및 클래식 공연
윌리엄 파워스 외 시카고챔버오페라단 출연

지난 연말 성황리에 크리스마스 음악회를 개최한 시카고 중앙일보와 시카고 챔버 오페라단이 클래식 팬들의 호응에 힘입어 더욱 수준 높은 공연으로 다시 한인 사회를 찾습니다.

오는 2월 17일 다운타운 헤롤드 워싱턴 도서관에서 열리는 “겨울의 추위 속에 피어나는 신춘맞이 로맨틱주말 특별음악회”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시카고의 대표적인 오페라 가수들과 시카고 챔버 오페라단, 그리고 한인 성악가들이 함께 꾸미는 공연입니다.

1부 오페라 무대에서는 작곡가 베르디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그의 오페라 명곡 ‘운명의 힘’, ‘춘희’, ‘리골레토’를 공연합니다. 또 푸치니의 ‘쟈니스키키’, ‘라보엠’, 토스카 투란도트의 주요 아리아들도 최고 성악가들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습니다.

2부 무대는 프랑스와 스페인, 영국 등 유럽의 유명 클래식 곡들이 화려한 춤과 함께 꾸며집니다. 또 시카고 챔퍼 오페라단의 영국 순회작 ‘Persuasion’의 주요곡들도 소개됩니다.

이번 공연에는 시카고 리릭오페라단 주역가수 윌리엄 파워스와 한인 테너 이경재, 그리고 시카고 챔버 오페라 단장 메조소프라노 바바라 랜디스를 중심으로 오페라단의 수준급 성악가들이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따뜻한 음악과 문화 공연을 기다리는 한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겨울 추위 속에 피어나는 신춘맞이 로맨틱주말 특별음악회

▶시간: 2월 17일(일) 오후 2시
▶장소: 헤롤드 워싱턴 도서관 신디 프리츠커 오디토리엄(400 S. State st. Chicago, IL)

▶티켓: 일반 20달러, 학생 및 65세 이상 10달러

▶문의:847-228-7200 ext 125, 126,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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