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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일원 폭염주의보... 최고 체감기온 105도 예상

Kevin Rho
Kevin Rho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7 09:00

국립기상청, 노약자 주의 당부

연방 국립기상청은 27일 시카고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시카고 지역 최고 기온은 화씨 90도대 중반까지 올라가고 무덥고 습한 날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 최고 체감 기온은 105도.

폭염주의보는 시카고를 비롯 오로라 디켈브 딕슨 엘진 오레곤 휘튼 지역까지 영향을 미치고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당국은 노약자와 각종 질환이 있는 이들에게 가급적 실내에 머무르고 야외 활동을 하더라도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또 응급 상황 시 긴급전화 311과 911을 적극 활용하고 가까운 쿨링 센터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시카고 지역 최고 기온은 28일 90도를 기록한 후 29일부터 70도대 중반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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