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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개막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4/06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4/05 14:55

마스터스 첫날인 5일 지난 대회 우승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15번홀(파5)에서 워터헤저드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가르시아는 이 홀에서 볼을 5차례나 물에 빠뜨리며 13타(8오버파)를 기록, 총 9오버파로 첫 라운드를 마쳤다. 3년 만에 복귀한 타이거 우즈는 1오버파를 기록했다. [AP]

마스터스 첫날인 5일 지난 대회 우승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15번홀(파5)에서 워터헤저드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가르시아는 이 홀에서 볼을 5차례나 물에 빠뜨리며 13타(8오버파)를 기록, 총 9오버파로 첫 라운드를 마쳤다. 3년 만에 복귀한 타이거 우즈는 1오버파를 기록했다. [AP]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82회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게리 플레이어(83·남아공)와 잭 니클라우스(78·미국)의 시타로 나흘간 열전에 돌입했다.

‘명인 열전’으로 불리는 올해 마스터스는 5일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435야드)에서 개막, 87명의 선수가 우승자에게 주는 ‘그린 재킷’을 놓고 경쟁한다.

첫 조인 웨슬리 브라이언, 오스틴 쿡, 테드 포터 주니어(이상 미국)가 1번 홀 티샷을 날리면서 본격적인 대회가시작됐다.

올해 대회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2015년 이후 3년 만에 출전해 팬들의 관심이 특히 커졌다. 이에 맞서 2015년 우승자 조던 스피스(미국)와 25세 동갑인 지난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해의 선수 저스틴 토머스(미국) 등 ‘20대 기수’들도 우승 후보로 꼽힌다.

전날 열린 파3 콘테스트에서는 톰 왓슨(69·미국)이 역대 최고령 우승 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국 선수로는 김시우(23)가 유일하게 출전했다. 김시우는 재미동포 아마추어 덕 김(22), 샌디 라일(스코틀랜드)과 같은 조로 경기를 시작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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