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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소식]구세군교회, 여성회, 태권도협회

J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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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1/25 14:33

▶구세군교회 자선냄비돕기 베네핏콘서트

구세군 메이페어 커뮤니티교회(담임사관 조웅규)는 23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냄비돕기 베네핏 콘서트를 개최했다. 약 1시간30분 동안 진행된 이날 콘서트에는 50여명의 출연진을 비롯 200여명의 한인 동포가 참여했다. 글로리아 하모니카, 세라핌, 에버그린, 돌체 그리고 구세군 메이페어 브래스 밴드가 함께 한 이날 공연에서는 2500여달러가 모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조웅규 사관은 “음악을 통해 배움의 삶을 실천하고 그것을 커뮤니티를 위해 사용하시는 마음들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J 취재팀 [사진=구세군교회]

▶여성회, 입양아단체에 한식 알리기

시카고 한인여성회(회장 박순자)는 지난 23일 하나센터에서 입양아 단체에 한국 음식 알리기 행사를 열었다. 지난해 김치 만들기에 이어 올해는 만두와 김밥 만들기를 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사진=한인여성회]

▶시카고 태권도협회 송년의 밤

시카고 재미태권도협회(회장 김원배)는 지난 24일 글렌데일 하이츠 소재 글렌데일 레익스 골프클럽에서 태권도인 송년의 밤을 주최했다. 참석자들은 2019년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서로 존경과 격려로 용기를 주는 단체가 되자는 다짐을 했다. [사진=시카고 재미태권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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