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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평화의 길, 함께 여는 통일의 문”

조훈호 기자 / 정성수 기자
조훈호 기자 / 정성수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19 08:59

제 18기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 자문위원 56명 상견례로 한자리에
통일한국 이바지 다짐 및 북한 6차 핵실험 규탄 결의대회 개최

오는 11월 공식출범식에 앞서 제 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달라스 협의회 자문위원들이 상견례로 한자리에 모여 통일한국 이바지 활동을 다짐했다.

오는 11월 공식출범식에 앞서 제 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달라스 협의회 자문위원들이 상견례로 한자리에 모여 통일한국 이바지 활동을 다짐했다.

제 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회장 유석찬) 자문위원 상견례 및 북한 6차 핵실험 규탄 결의대회가 지난 16일(토) 오후 6시 수라식당 대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자문위원 상견례 행사에는 유석찬 회장을 비롯 총 56명의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민주평통 실천강령을 낭독하며, 향후 통일한국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역대 최대 규모의 북한 6차 핵실험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북한 제6차 핵실험 규탄 결의안’을 발표했다.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 자문위원들이 북한 6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하며 결의안을 함께 발표했다.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 자문위원들이 북한 6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하며 결의안을 함께 발표했다.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 유석찬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11월에 예정된 공식 출범식에 앞서 자문위원들이 함께 인사할 수 있는 상견례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하며 “계속된 북한의 도발로 국제 사회 안정과 평화에 위협을 가하고 있는 요즘, 우리의 힘과 의지를 더욱더 모아야 할 때이다”라고 전했다.

또 유 회장은 “통일로 가는 배는 암초가 가득한 수역에 들어섰다. 통일 항해가 무사히 항구에 도착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고 고민해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가 통일한국의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라고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 자문위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주달라스출장소 이상수 소장은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남북관계가 엄중한 상태여서 18기 민주평통 협의회가 핵실험 규탄 결의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감사 드린다”고 전한 뒤 “이번 상견례와 결의대회를 준비하신 달라스 협의회 회장단 모두에게 감사하며, 제 18기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의 성공과 건승을 기원한다”는 축사를 전했다.

한편, 제 18기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의 공식 출범식은 오는 11월 15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현재 논의 중이다. 또한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는 오는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개최되는 코리안 페스티벌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홍보 부스 운영 및 통일염원 미술대회를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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