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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 화려한 개막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28 12:24

대규모 어가행렬 시작으로 다양하고 풍성함 가득

달라스 한인회 유석찬 회장이 2017 코리안 페스티벌 개막을 선포하고 있다.

달라스 한인회 유석찬 회장이 2017 코리안 페스티벌 개막을 선포하고 있다.

왼쪽부터 주달라스출장소 이상수 소장, 달라스한인회 유석찬 회장,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 선수, 달라스 한인회 최승호 수석부회장을 필두로 어가행렬이 펼쳐졌다.

왼쪽부터 주달라스출장소 이상수 소장, 달라스한인회 유석찬 회장,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 선수, 달라스 한인회 최승호 수석부회장을 필두로 어가행렬이 펼쳐졌다.

달라스 한인회, 주달라스출장소, 민주평통달라스협의회, 달라스한국여성회가 공동 주최하는 2017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이 캐롤톤 H Mart 인근(브라운슈가 앞 주차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2017 코리안페스티벌의 주요 행사는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로 수호랑, 반다비가 어가행렬에 함께 입장하고 있다.

이번 2017 코리안페스티벌의 주요 행사는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로 수호랑, 반다비가 어가행렬에 함께 입장하고 있다.

페스티벌 행사장에는 오전 11시부터 주류 및 한인사회 주요인사,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 선수와 진행된 어가행렬을 시작으로 다양한 한국전통문화공연과 K-Pop 공연, 평창올림픽홍보관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그리고 먹거리가 풍성하다.

어가행렬에 함께 하는 왕과 왕비의 모습

어가행렬에 함께 하는 왕과 왕비의 모습

많은 주류사회, 한인사회 인파들이 끊이지 않고 방문하고 있어 축제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어제부터 갑자기 추워진 날씨가 오전부터 서서히 풀리면서 가족 나들이로 축제 장소를 찾는 사람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캐롤톤 케빈 팔코너 시장(가운데) 및 부시장(왼쪽), 캐롤톤 성영준 시의원이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에 함께 했다.

캐롤톤 케빈 팔코너 시장(가운데) 및 부시장(왼쪽), 캐롤톤 성영준 시의원이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에 함께 했다.

오후 3시 40분분터는 2차 어가행렬이 다시 한차례 더 진행되며 행사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 오후 5시 20분에는 초대가수 ‘나훈이’, 오후 6시부터는 한국 무형문화재 공연팀이 펼치는 한국 전통문화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K-POP 댄스팀에 이어 오후 6시 45분부터는 크라잉넛과 G2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훈호 기자 / 정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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