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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한인문화원, H마트서 홍보 활동 펼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06 08:01

9월 1일(토), 2일(일) 양일간 실시
국지수 문화원장 외 강사들 직접 ‘출동’, 이틀간 35명 신규 등록

지난 1일 토요일 오후에 H마트에서 열린 한인문화원 홍보행사 모습.

지난 1일 토요일 오후에 H마트에서 열린 한인문화원 홍보행사 모습.

오는 10일(월)부터 시작되는 휴스턴 한인문화원 가을학기 개강을 앞두고 한인동포들에게 한인문화원의 활동사항을 알리고 동포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문화원 홍보 행사가 펼쳐졌다.

지난 1일(토)에는 오후 12 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H마트 매장에서는 국지수 문화원장과 매트 필라테스와 자이로키네시스 강좌를 맡은 황정은 강사, 개인의 수입액수에 맞춰 적당한 재정관리를 할 수 있게 하는 개인재정관리 강좌를 맡은 정태석 강사 등 다수의 강사들이 참여해서 한인동포들에게 담당분야를 소개하고 문화원 가을학기 강좌를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일요일에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다고 설명한 국지수 문화원장은 “양일간 문화원 강좌에 참여할 것이라고 사인해주신 분들이 35분(외국인 21명, 내국인 14명)이나 된다. 앞으로 문화원의 강좌나 참여에 참석하는 분들의 기본 데이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틀 동안 보람 있는 행사였다”라고 밝혔다.

국지수 문화원장은 “2012년 시작한 한인문화원은 지난 봄학기에는 8강좌에 약 80여명의 동포들이 강좌에 참여했다. 이번 학기에는 최대 수용인원을 확대하고 문화원의 강좌내용을 더 알려보자는 의미에서 한인들이 자주 왕래하는 H마트에 자리를 마련해 직접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국 원장은 계속해서 “지속적인 한인문화원 강좌에 대한 안내 및 홍보활동을 통해 한인문화원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강좌를 더욱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이며, 향후에는 “문화원을 활용한 전시. 공연. 세미나 등 자체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문화원 활동이 더욱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하고 동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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